12 December 2006
04:49
내 안에 사랑이 가득해. 몇 사람에게 사랑을 표현했고 그들이 행복해하지만 나는 쓸쓸해.
11 December 2006
21:15
오늘의 후회
- 내 옆에 차를 세워 길을 물어보는 아저씨에게 무표정으로 길을 가르쳐 드린 것. - 웃자 좀 웃어
- 새치기하는 x같은 아저씨를 째려본 것 - 내가 그렇게 바쁜 것도 아닌데 그냥 참자…
나는 내가 한 것에 비해 받는 것이 많은 행복한 사람인데 좀만 더 노력하자.. 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