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

[ Daily Record / 2007-06 / Leave Comment ]

27 June 2007

12:36

나와의 데시벨이 다른 사람이 있다. 아니면, 내가 안 좋은 쪽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라 목소리 듣기 싫을 수도 있다. 이 사람 쓸데없이 말이 많고, 목소리가 튄다. 그 사람 목소리만 들릴 정도로.

산뜻하게 머리 카락을 잘랐다. 그런데 그 사람도 치렁치렁 지저분했던 머리를 다듬고 왔다. 기분이 나빠졌다.

정말 이번엔 순수하게 나와 데시벨이 다르다고 생각되는 할아버지가 있는데 어찌다 말이 많은지 버스에서 30분이면 30분 1시간이면 1시간 내내 쉴새없다. 이어폰으로 귀를 막아도 소용없다. 자던 잠도 달아난다. 어쩜 그럴 수 있냐. 좀 점잖게, 적당하게 말하면서 사세요.

20 June 2007

16:35

나… 자꾸 이상한 생각 중이다. 미쳤나 봐.. -_-^ 정신 좀 차려…

오늘 참 심심하다. 모처럼 휴가인데… 책도 공부도 그저 그렇네. 모네전에 못 가서 그런가. ㅜ_ㅜ… 나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과 모네전에 가고 싶다고.

13 June 2007

09:57

혼키데오못테이루노까 와다시,, 와까라나이

07 June 2007

15:06

일이 없을 땐, 일을 찾고, 일이 있을 땐, 보람을 찾고, 보람이 없으니, 갑갑스럽고,,,

사람이 없을 땐, 사람을 찾고, 사람이 있을 땐, 왜 이리 만족을 못 하는지….

나 만족을 모르는 사람인가. 만족해야 할 상황인가. 항상 배고파해야 할 상황인가.

모르겠군… 아무튼 안주도 안되지만, 불만이 많은 건 그것도 나를 갉아먹는.

트리오토이키예 굳.

05 June 2007

12:15

싸이, miclub 가지 않는다. 속 비운다. 일어날 시간에 일어나고 공부할 시간에 공부하고 책 읽을 시간에 책 읽고 숙제는 철저히 한다.

수요일 - 드라마, 숙제 (듣기, 말하기)

02 June 2007

20:15

그게 다 무슨 소용이야. .. 아직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