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
[ Daily Record / 2007-08 / Leave Comment ]
19 August 2007
22:43
- 웹메일 리다이렉션
- 웹메일 인코딩
- 이미지, 음악들 옮기기
호소력? 아…. 나는 날 모르겠다. 그래서 혼란스럽다. 얼른 캐치해야할텐데..
18 August 2007
21:53
밤 꼴딱 새다.
17:07
침착하자…
침착하자…
07 August 2007
22:10
나는 곤란하다고 말했다. 어떤 이는 에이~ 뭐가 어때서라고 말했다. 나는 그 어떤 이에게 정이 떨어졌다.
확실히 말이 많은 사람은 신뢰할 수 없다. 참.. 인간 관계란 어찌해야 좋은 건지 모르겠다. 그렇다고 항상 침묵할 수만은 없고…
난 말 많은 사람 정말 싫어.
06 August 2007
21:06
만족스러운 삼계탕 한 그릇을 깨끗하게 비워냈다. 아이고. 힘난다. 불끈~~!!
집중. 심호흡. 천천히. 긍정. 믿음. 지구력….
똑같은 지적 또 받지 말도록. 나를 믿고 사랑하자. 학대하지 말자.
02 August 2007
21:05
7년.. 우리의 인연은 이것뿐인가. 나는 끈을 끊고 싶다. 우리는 이것뿐이야.
.. 난 당신 앞에서 아닌 척할까.. 어쩔까 생각 중입니다… 왜 이렇게 초라해질까요. 왜 이렇게 소극적이어야 하는가. .. 이렇게 살아야 하나요. 한 번 사는 인생, 나의 젊은 날은 이렇게 질질 끌다가, 아무 것도 말도 못하고 지나는 걸까요.. 이게 내 게으른 지난 날의 업보라고 생각해야 하나요.
21:01
The Look of Love.. 오늘 머릿속에서 맴도는 노래의 제목을 기억해냈다. 만족스럽지 않은 백수의 이틀이 지나고 있다. 덥다. 열대야는 정말 열대야인가. 방이 더운 건가. 별 일도 안 하는데 끈적끈적.
과유불급. 조급해하지 말고. 그저 꾸준히만 해 보자….
그래도 쉬이 사라지지 않는 깊은 외로움.. 그야말로 깊은 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