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
[ Daily Record / 2008-03 / Leave Comment ]
28 March 2008
06:45
반대 여론이 많은데 현 정부는 기어이 세금을 운하에 쏟아부으려고 한다. 표 나게 남을 자신들의 치적을 위하여 하는 짓들이.. 가슴이 답답하다. 존경할 수 없는 찌질한 노인네들이 왤케 많은 것이야.
27 March 2008
07:26
어릴 때부터 융통성 부족한 원칙주의자에 가까웠기에 세상 돌아가는 꼴이 영 탐탁치 않다. 아주 소소한 일상에서부터. 힘이 없는 나로서는 지금을 견디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 아니, 아무렇지 않아지도록 살아가는 게 최선이다. 불만을 토로해 보려하면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은 '성인이 되고 나이 서른이 가까워지고 있는데도 입신하지 못한 내 과오로 비춰질뿐인데' 라는 자괴감.. 속으로 감내하는 버릇을 가지길 2년째…
나는 어찌해도 성공할 사람이다. 그러나 우습게도 잘난 척하는 모모씨들처럼은 되지 않도록 입을 더욱 무겁게 신중해져야 한다. 그 언제를 위하여
26 March 2008
16:34
이러면 안되는데, 자꾸 기운이 없어서 성의없게 말하고 말았다. 내 가치를 느낄 수 없는 슬럼프는 오늘 밤이든 모레 밤이든 극복될 테지만…. 아… 한 일없이 배고픈 게 젤로 괘씸해. 배고파서 뱃 속이 요동친다. 으으윽.
25 March 2008
09:19
창작의 고통은 알겠으나, 지구력 부족한 연속극은 정말 용서하기 싫어… 비포&에프터 지난 일요일작은 막방을 바로 코앞에 두고 너무도 어이가 없었다. 작가에 비해 다른 스태프의 실력이 아깝다.
23 March 2008
21:50
비포&에프터 성형외과…. ..!!
22 March 2008
18:34
그저 많이 하다보면 는다.
20 March 2008
19:44
에구구…. 먹는 거 보다 더 좋아. !!
볼살 빠지는 소리~
위키 디자인 좀 바꿔야 겠당. 헤..
16 March 2008
22:46
- 영화
- 읽기
- 위키 - 자는 시간 체크할 공간 만들기
벌써 월요일이 된다. 으휴휴… 지난 금요일엔 내가 살아있음을 오랜만에 느꼈다…. 그런데 약간은 찝찝한…
14 March 2008
11:50
- mediawiki로 밤새 삽질하다가 결국 다시 pmwiki로 돌아오다. 밤에 늦잠자지 말아야 한다. 이제 잠드는 시각을 정기적으로 기록해야겠다. SeeReal님처럼.
- RSS를 구현할 수 있게 되었으나 diff로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은…?! 간단할 것 같은데 또 고민하다 시간 보내는 걸까;;
13 March 2008
11:37
한 시라도 더 자고 싶은 나날이다. 그래도 일어나야 할 이유가 있으니 사람답게 사는 것이겠지. 약속은 중요하지.